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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밍쏙이랑

안녕 웅녀들 오늘은 내가 굉장히 행복한꿈을 꿔서 웅녀들한테도 설렘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꿈-----------

난 학생이니까 학원에 있었어 근데 갑자기 누가 얼굴 반을 가리는 마스크를 쓰고 강의실로 들어오는거야 못보던 애라서 신입생인가 하고 넘겼는데 목소리가 좋아서 쟤 괜찮다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어 그런데 왜인지는 모르지만 그날에 학원에서 파티를 하더라구 음식도 시키고.. 난 그저 좋았지 맛있는게 눈앞에 널려있었으니까 어쨌든 음식을 먹으려면 마스크를 벗어야하잖아 그럼 그 신입생 얼굴도 볼수있을거고.. 그래서 난 걔를 예의주시했어 근데 그 신입생=우리의 밍쏙 이었던거야.. 내가 여기서 헐 시우민! 이러면 애들이 밍소쿠한테 가서 싸인해달라그러고 귀찮게할거같아서 난 밍쏙 옆에가서 저기 시우민맞죠? 이랬는데 밍소쿠가 네 맞아요^w^ 하면서 웃어줬음... 꿈속이지만 나에게만 보내는 밍쏙의 미소라니 정말 감동이었어.. 밍쏙이가 큰소리로 말 안해줘서 고맙다고 나한테 민트초코케이크 먹여주고..♥ 아 근데 밖에서 기다리고계시던 아빡께서 빨리 나오라고말하시는 바람에... 나와 밍쏙의 꿈이야기는 끝이 났어요...

-------현실로-------

처음꿔본 연예인꿈인데 그사람이 슈밍이라서 좋았던것 같아 사실 난 웅녀는 아니고.. 종대생이에요 우리 M멤버들 타지에서 번갈아가며 고생하는데 그래도 같은나라사람이 있어서 다행인거같아 웅녀들! 우리 종대 많이 예뻐해주세요 그럼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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