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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하는 건(그게 연예인이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건 간에)

내가 선택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 존재 자체에 나도 모르게 끌려서..

실은 그 사람의 존재, 그 사람이 내뿜는 아우라에 내가 선택 당한 것 같지..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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