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는 훈흔녀인데요
처음으로 전신 마사지를 받았는데....허리가 아파서... 못견딜것같아서 주변에서 권해서 받아봤는데들어서자마자, 덩치좋은 장신의 백인오빠... 얼굴은 베이비풰이스훈훈 작렬.... 떨림이 왔음...
그렇게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마사지 방으로 들어감 편한 만큼 벗으라고 함...근데... ㅋ ... 난 그래서 속옷까지만 입고 업드려 있는데, 등 마사지를 시작을 하는데,어깨쪽으로 가려면 .... 브라를 풀러도 되냐고 함.헐...............므흣.헐.............
백인 오빠야가 풀러줌.......어색작렬...
오빤 프로임...마사지 떼라피스트임...그러면서 가벼운 대화 조금씩하면서 아주 시원하게 꾹꾹 눌러주는데...
하........... 설레었음 ㅠ어쩌지??
난 남자가 있는데... ㅠ
몸이 오늘 많이 가벼웠음.그래서 다음에 또 예약잡고 허리 뭉친거 풀릴때까지는 주기적으로 갈 계획인데 ㅠ ㅠ 힝 ... 저 어째요? ㅠ 이 오빠 볼때마다 설렐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