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사전은 어제 제가 도서관에서 여덟시 반까지 공부하고 집으로 향하고 있을때 일어났어요.
좀 밤길이 어둡고 주변에 상가도 별로 안생긴 거리여서 혼자가는게 더 무서웠어요.
그런데 저 멀리 큰 트럭 옆에서 어떤 성인남자가 뒤돌아 서있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좀 무서웟어요. 트럭이 어마어마하게 커서 그림자가 져서 더 무서웠던거같아요.
근데 그 미친놈이 자위를 하고 잇는거에요!!!!!!!!!!!!!!!!!!!!!!!!!!!!!!!!!!!!!!!!!!!!!!!!자이ㅜ라니!!!길거리에서!!!!!!!!!!!!!!!!!!!!!!!
솔직히 제가 완전히 성인물이나 야동을 한번도 안본 그런 순수청소년이 아니여서 남자 곧휴를
처음보는 것도 아니였지만 진짜 당황했어요 게다가 혼자있어가지고 더 놀라고...
친구들이랑 학교에서 나는 꼭 바바리맨같은 변태보면 당당하게 퇴치할꺼라고,
그놈시키 꼳휴를 꼭 짜부라 트릴꺼라고 그랬는데 막상 마주하니까 아무렇게도 못하겠더라고요
게다가 가로등에 비쳐서 존니스트 번들거리는데 무슨 기름부은줄....
그래서 아무런 욕도 못하고 '아..진짜...' 이렇게 말하는데 그 아저씨가 멈추지 않고
제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계속 그짓을 하는 거예요ㅜㅜㅜ
그렇게 계속 발정난 개마냥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뭔짓 할거같아서 너무무서웠어요
그래서 다리 힘풀려도 겨우 다시 되돌아 가려는데 다시 돌아보니까 아무렇지않게 지 할일 다 끝내고
바지 지퍼를 올린다음에 그냥 진심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냥 가더라고요.....하..하아하.....
그 가까이에 경찰서가 있어서 정액채취해서 DNA분석해서 잡아달라고도 하고 싶었는데
이게 범죄인지도 모르겠고 제가 그때 교복을 입고 있어서 너목들 마냥 그 미친놈이 학교알아내서 저 찾을 까봐 무서워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떄 핸드폰도 없어서 아무한테도 전화 못하고 괜히 그놈이 숨어있다가 저한테 응징할까봐
괜히 막 "미친놈이 할꺼면 집에 쳐가서 야동보면서 할것이지 뭔짓이야!!!! 아주그냥 한번만 더
내 눈에 보이면 성기을 분질러버려야지 개놈새끼..."
이렇게 욕밖에 못했어요...................
이거 뭐 응징할 수 있는 법 없을까요?? 막 찾아오면 어떡하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