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얘기 좀 할까요
그렇게 나를 잘 안다고요
참 이상해요 눈 앞에서는
한마디 못하면서 뒤에선 참 말이 많아
미치지 않고서야 그럴 리 있겠어요 그 정도였겠어
못오를 나무 아래 겁쟁이들의 외침 떠들어라 맘껏
중요한건 너의 입에 내가 막 오르내리는거
난 그냥 웃지 꼬리 열 개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름만 겨우 아는사이에 그대랑은 정말 손끝만 스쳤다간
아주 난리 나겠어요
사실 모든건 너에게 달렸죠 내가 과연 어떤사람이 될런진
이거 가인 진심혹은대담 가사 몇개만 잘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성좀해^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