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그 철새라는 언니인뎅
그 남친있다고 나한테 구라깐게 너무 빡쳐서그래
거의 사촌수준이라 명절에 맨날 쳐만나는데
어떻게 엿을 먹일까
상황이
그언니가 나한테 남친생겼다고 지랄을함
이름이 시발 강은*이래 마약채팅? 그런거로 만났데
사당에 산대 3형제인데 사진보여줬거든?
존잘인거임
이런 존잘러들이 이런언니를 만날까라는 의문도 품었지만
믿어는 보기로했음
뭔가 믿어졌음 그럴싸해서
근데 시방 오빠폰으로 카스를 보니까 백문백답에 남친있냐고 묻는 질문에 없다고 당당히 써놓음
내가 폰을 잃어버렸다는걸 이용한듯
친구들이 자기 남친있다는거 안다는데ㅋㅋㅋㅋ 그거 다 구라였음
조카 개구라 시발 명치 조카쎼게 때리고싶당
이언니 좀 이상함 조오오온나 허세쩔고 시발 개오글거림
내가 웬만해서 욕을 안쓰려고 하는데 이언니얘기나오면 조카 욕나옴
길거리갈때 시발 안대를 쓰고다녀 인소 주인공임?
진짜 어떻게 엿을먹일까
그언니친구들한테 다 말하고다닐까 이언니가 남친있다고 구라치고 다닌다고
시발 개가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