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때 4월달쯤? 인가 일어난 일임
학기 초에는 친구들이랑 장난도 많이치고
진짜 잘 지내고잇엇는데 어쩌다가 같이
붙어다니는 친구가 나합쳐서 3명이됫음
근데 홀수는 안좋자나.. 그래서 나는 a랑
더 친해지고싶엇고 a도 나랑 더친해지고싶어햇음
B가 말을 좀 짜증나게햇거든;; 막 쳐맞을래?
이런식으롱ㅇ 그래서 나랑 a는 뒷담도 까고
그랫는더 b가 그걸 알아버린거야..
그게 막 퍼지면서 나랑 a는 반에서 좀
못끼는? 그런애들이됫지.. 솔직히 뒷담안까본
사람잇어? 없잖아... 완전억울해서 내가 a한테
그냥 우리 둘이 다니자고 그래서 여름방학할때까지
둘이서 다녓음 근데 방학 끝나고 학교를갓는데
A가 안오는거임..그래서 나는 아 어떻하지
생각하면서 엎드려잇엇거든? 근더ㅣ쌤이 오면서
A서랍이 어디냐고 전학간다고한다고..
평소에 얘가 나한테 진짜 전학가고싶다고
저번에도 친구한테 말안하고 왓다고
이랫거든? 분명히 집에서 일생겨서
전학간건 아니야.. 전학간 학교가
내가 지금 사는 데랑 차로 한 30분
걸리고 거기에 엄마가 숙박 운영하는데가
잇는데 거기로 주소 옮기고 간거같아
진짜 억울해서 혼자 막울고
진짜 왕따?된건 내잘못도 잇긴한데
A잘못이 더컷음.. 걔가 다른애들한테도
뒷담까고 이래서 퍼진건데 전학을갓다니,
어이없어서 ... 근데 그 이후로 얘들이
나한테 미안하다고 같이 다니자고
이러면서친해지긴햇는더ㅣ
잘된건지 뭔지;;
혹시라도 이글을 볼수도 잇으니까 한마디만하겟음
나는 너때문에 그 짧은 시간동안 엄청 많이울고
죽고싶다라는 생각도 햇엇어 전학간다고 말은
해줄수 잇잖아 지금까지 너는 내 카톡을 무시하더라
전학가서 행복하다면 한번만이라도 답장 좀 해줘..
널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중인데 그게 잘 안된다
난 너랑 너희엄마한테 너무 큰상처를 받아서...
그래도 정말 화해하고 싶어
이 글을 쓴이유가 이제 고1이되고
또 새로운 친구를사겨야한다는
생각에 너무 두려워서...
미안해 반대해도 괜찮고... 욕해도
괜찮아 나도 화나서 쓴거일수도잇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