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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오빠 진심 보석같음

오늘 무도 탐정특집인가 그런데 그거보고 지혼자 탐정놀이함
물마시는데 갑자기 멱살잡으면서 범인은 바로 너야ㅇㅈㄹ



또 엄마가 치킨사왔는데 갑자기 냄새맡는다고 킁킁되더니

냄새로 보아하니 180도의 기름에서 튀겨졌군 이 치킨을 튀긴사람은 20대 중반의 남성 군필자이며 대학 등록금을 벌기위해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



이러고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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