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취준생인데, 나 원래 돈에 대한 집착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데...
이번에 민석이 생일 서포트 하면서 ㅠ. ㅠ..왜이렇게 나는 무능력할까, 자괴감 쩐다...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참여하고 있는데, 그래도 아쉽고, 내가 너무 부족한 것 같고, 엉엉...
작년에 더 열심히 해서 취직됐었더라면, 이번에 더 우리 민석이 빵빵하게 밀어줄 수 있을텐데,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흡흡.....후회해봤자지만,,,,
진짜 올해 열심히 해서 물론 내 스스로 잘 되야 하는 것도 있지만, 민석이를 위해서라도 정말 열심히
할거야.
우울한 글 올려서 미안해...^ㅜ^..ㅋㅋㅋ답답한데, 어디다 말할 데도 없고 해서 ~ ;
주말 잘 보내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