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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시어머님께...

ㅋㅋ |2014.02.08 21:43
조회 1,549 |추천 17
며늘 하녀 대접하면 아들은 왕대접 받는다고 생각하나요?

며늘을 귀하게 대해야 내 아들도 귀한 대접 받고 귀한 사람되는겁니다.

상대를 낮춘다고 자신이 높아지는 거 아니듯.

이 공식은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됩니다.

나를 높이고 대접받길 원한다면 상대를 높이고 대접해주세요.

며느리가 식모고, 종이면 아들은 마당쇠,돌쇠지요.

며느리들이 시부모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

아들사랑하는 마음에 우러나야 가능한것이지 당연한 거 아닙니다. 한순간에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요.

원하시고 받고자 한다면 먼저 품고 베풀어주세요.

굳이 시부모가 아닐지라도 내 부모라 해서 모든 자식이 다 부모 존경하고 감사한 마음 지닌 게 아니듯
시부모라 해서 당연히 며느리는 그래야 하는 건 아닙니다.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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