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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_;;~~;~!5~8;2~8;

토요일 저녁 어느밤
어느때와같이 누워서 휴대폰을 킨 나는
습관적으로 네이트판에 들어와 이곳저곳을 살피다가
매일보기만하고 들어가보진 않았던 팬톡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보기로했다.
그곳엔 많은 가수들의 팬들과 그사이에보이는
몇몇의 안티팬들이 자리를잡고있었다.
나는 이곳을 흥미롭게 돌아보다가
EXO채널을 발견했다
평소 EXO를 데뷔때부터좋아했던지라 나와 똑같은
나의소중한가수를 좋아하는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라고
생각된 이곳은 정말좋아보였다.
이곳엔 좋은사람들로 가득했다.
성공하고오겠다고 하겠다는사람들을 응원해준다는
사람들도있었고, 엑소에관한정보와사진들을
실시간으로올려주는사람들도있었다.

'우와 이런곳이있넹 '

이곳이너무반가웠던 나는
대화주제가 팬픽이라는것을 파악했고
팬픽이 소설같은거져???
네....소설..입니다.......ㅎ

반가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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