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뷰티로서 억울해서 씁니다.
저도 한때 뷰티가 무개념이엿던거 알고있습니다.
부끄럽게 생각하구요..
그런데 과거의 잘못으로 뷰티가 사건사건들을 누명을쓰고있다는것에 너무 화가납니다.
과거 뷰티하면 무개념부터 생각난거 알고 말고요.
그런데 블로그 ,판 을보면 예전의 일때문에 사건사건들이 일어나면 댓글마다 뷰티가 언급되는것을보니 눈살 찌푸려 집니다.
확실하지도 않은일에“저거 뷰티네“
“나 로즈봉 들고있는거 봤다“
당연히 뷰티라는듯이 댓글들이 올라옵니다.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뷰티 사랑해달라 하지 않겠습니다(사랑해주시면 좋죠♥\(^0^*)/)
그러나 믿어주세요..
확실하지 않으면 뷰티로 몰고가지 말아주세요
비스트도 사랑해달라 하지않겠습니다(사랑해주시면 좋구요!!๑^▽^๑)
하지만 여러분이 좋아하는 가수처럼 상처받는 사람이란건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뷰티들을 대표해 우선 사과 드리겟습니다.
앞전의 뷰티들의 무개념짓 사과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뷰티분들 앞으로도 오랫동안 비스트랑 행복합시다!!비스트 오늘도 리즈 갱신♥
비스트 사랑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