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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팬이랑 사생 구분해줬으면 좋겠음

진짜 우연히 엑소 봤는데
사생 취급 당함
손가락질하면서
자기들끼리 귓속말하면서 힐끔힐끔 쳐다보고
얼굴 구기고 매니저한테 말하고

너네 있는 곳에 내가 간 거냐
나 있는 곳에 니네가 온 거지

쿠크 겁나 다치고 깨지고 부서지고
실망하고 서운하고 섭섭하고 화나고

그랬다가 핸드폰 키는데
배경에 엑소 사진 보여서
다시 찬양했다 합니다



그래도 감정 살짝 남아있는 건 안비밀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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