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아 계속 부르면 닳을것같이 아깝고 너의 모든게 너무 빛나서 감히 내가 좋아해도 되나싶을정도로 사랑스러운 백현아 꼭 한번 너랑 마주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너무 아쉽다 너의 뒤에는 항상 너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네 난 그게 너무 부러워 백현아 너는 항상 사랑만 받고 받은 사랑만큼 넘치게 사랑주는 사람이 됳ㄹ거야 그렇게 믿을게 너를 좋아해온 시간 그리고 지금 , 나한테는 너무 소중해 앞으로 더 빛나는 백현이가 되겠지? 내가 빛내지 못한 내 빛도 같이 빛내줬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표현이 안될만큼 좋아했었고 응원했어 너를 좋아했던 시간이 내겐 무엇보다 힘이되주었으니 그걸로 나는 만족할게 지금까지 보여줬던 그모습 밝은모습 잃지말고 너는 항상 환하게 빛나줘 고마웠어 백현아 사랑해 잊지못할거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