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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 계속 부르면 닳을것같이 아깝고 너의 모든게 너무 빛나서 감히 내가 좋아해도 되나싶을정도로 사랑스러운 백현아 꼭 한번 너랑 마주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너무 아쉽다 너의 뒤에는 항상 너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네 난 그게 너무 부러워 백현아 너는 항상 사랑만 받고 받은 사랑만큼 넘치게 사랑주는 사람이 됳ㄹ거야 그렇게 믿을게 너를 좋아해온 시간 그리고 지금 , 나한테는 너무 소중해 앞으로 더 빛나는 백현이가 되겠지? 내가 빛내지 못한 내 빛도 같이 빛내줬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표현이 안될만큼 좋아했었고 응원했어 너를 좋아했던 시간이 내겐 무엇보다 힘이되주었으니 그걸로 나는 만족할게 지금까지 보여줬던 그모습 밝은모습 잃지말고 너는 항상 환하게 빛나줘 고마웠어 백현아 사랑해 잊지못할거야 정말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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