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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잡았습니다. 정말 이여자 마음이 식은걸까요?

ㅇㅇ |2014.02.09 09:01
조회 452 |추천 1

전 남자고, 29살이고 여친은 22살입니다

아주 사소한거로 말다툼하다가, 제가 그 순간 너무 지쳐서

그러고 3시간인가 있다가, 내가 잘못했다고 했어요.

-답없음-

전화도했지요

-수신거부되있음-

카톡도했어요

-차단됬는지안읽음-

찾아갔어요

-어머니께서 나오셔서 오늘은 아니고 나중에 다시오라함-

 

근데 같이 게임하던게 있는데 그건 차단이 안되있길래

귓말했는데 답이 없어요

그래서 계속 귓말햇지요

-긴말 안할께 마음 정리해-

그래서 밤새 빌었어요

밤새 메달리고 빌었더니 정내미가 다 떨어진것같더라구요

말없이 로그오프

 

그래서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한거같아서

그날 저녁까지 20시간정도 참고 다시 대화좀하자고햇는데

-애지간히해! 넌 왜 니가 헤어지자고 하고 니가 잡냐? 정떨어진다 진짜.

니가 잘못을 고치던 말건간에, 너 싫다고 이제-

 

이러길래 걍 조카 짜증나서 2일동안 겜만 조카했어요

근데 조카 정떨어지고 짜증나고 싫고, 헤어졋다고 확정지었으면

친추를 삭제하든가, 친추 절대 삭제안함

차단도안함. 계속 접속하고 나가고, 채널옮기고 할때마다 다 보이구;

 

그래서 어제 밤에

2일정도니까 시간좀 준거같아서 다시 대화좀하자고 말걸었는데

다 들어주더라고요. 말없이

그래다가 갑자기 그만말해

이러는거에요

 

 

자기가 듣기싫으면 차단하고 그냥 친구삭제 다 할것이지

왜 자꾸 남에 게임방명록은 들어오고, 왜 차단도 안하고,

그러는거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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