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고, 29살이고 여친은 22살입니다
아주 사소한거로 말다툼하다가, 제가 그 순간 너무 지쳐서
그러고 3시간인가 있다가, 내가 잘못했다고 했어요.
-답없음-
전화도했지요
-수신거부되있음-
카톡도했어요
-차단됬는지안읽음-
찾아갔어요
-어머니께서 나오셔서 오늘은 아니고 나중에 다시오라함-
근데 같이 게임하던게 있는데 그건 차단이 안되있길래
귓말했는데 답이 없어요
그래서 계속 귓말햇지요
-긴말 안할께 마음 정리해-
그래서 밤새 빌었어요
밤새 메달리고 빌었더니 정내미가 다 떨어진것같더라구요
말없이 로그오프
그래서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한거같아서
그날 저녁까지 20시간정도 참고 다시 대화좀하자고햇는데
-애지간히해! 넌 왜 니가 헤어지자고 하고 니가 잡냐? 정떨어진다 진짜.
니가 잘못을 고치던 말건간에, 너 싫다고 이제-
이러길래 걍 조카 짜증나서 2일동안 겜만 조카했어요
근데 조카 정떨어지고 짜증나고 싫고, 헤어졋다고 확정지었으면
친추를 삭제하든가, 친추 절대 삭제안함
차단도안함. 계속 접속하고 나가고, 채널옮기고 할때마다 다 보이구;
그래서 어제 밤에
2일정도니까 시간좀 준거같아서 다시 대화좀하자고 말걸었는데
다 들어주더라고요. 말없이
그래다가 갑자기 그만말해
이러는거에요
자기가 듣기싫으면 차단하고 그냥 친구삭제 다 할것이지
왜 자꾸 남에 게임방명록은 들어오고, 왜 차단도 안하고,
그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