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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어록

1.미안해요. 난 여러분의 생일을 다 몰라요



2.저는 지금 이 순간이 감덩입니다~



3.오빠가 좀 말이 없다,,사랑한다



4.으르렁 거리게 만드는 내꺼들



5.겨울이 오지 않은 곳의 사람들



6.잘난 동생들에게 잘 묻어가는 형이죠



7.2014년에도 더 욕심부려도 되죠?



8.2014년에는 말좀 많이 하겠습니다!



9.두말 필요없습니다.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10.우리가 서로 사랑한지 100일째



분위기 반전으로 몇개 흐흫

저기요 웅야웅야(웅녀를 탄생시킨 명대사)

인어공주 만나고 싶어서(그 표정..하..)

어릴 때 고양이한테 기습을 당한 이후로 무서워한다(ㅋㅋ)

등등 또 있으면 알려주쇼 ~~
추천수1,095
반대수14
베플ㅇㅇ|2014.02.09 13:00
눈물이 나는데 참는 거다. 나도 감정이 있다. 표현을 안 할 뿐이다. 표현력이 서툴러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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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2.09 10:19
겨울이 오지 않은 곳의 사람들은 진짜... 어쩜 저리 생각하는것도 멋있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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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2.09 12:48
안녕하세요! EXO 시우민 입니다. 벌써 데뷔한지 100일 되었네요?! 우리가 서로 사랑한지 100일 되었다구요!! (부끄부끄) 항상 저희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하트)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할테니 1000일, 10000일도 물론 평생 지켜봐 주세요. 사랑합니다. 워아이니! (하트) - 빠오즈 시우민- / 공홈 100일 축하 감사인사 중... 민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생 니 팬 할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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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우민아시우민|2014.02.09 12:43
마음이 맞으면 이뻐보이지않을까요??
베플ㅇㅇㅇ|2014.02.09 15:36
my love 크흡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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