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안해요. 난 여러분의 생일을 다 몰라요
2.저는 지금 이 순간이 감덩입니다~
3.오빠가 좀 말이 없다,,사랑한다
4.으르렁 거리게 만드는 내꺼들
5.겨울이 오지 않은 곳의 사람들
6.잘난 동생들에게 잘 묻어가는 형이죠
7.2014년에도 더 욕심부려도 되죠?
8.2014년에는 말좀 많이 하겠습니다!
9.두말 필요없습니다.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10.우리가 서로 사랑한지 100일째
분위기 반전으로 몇개 흐흫
저기요 웅야웅야(웅녀를 탄생시킨 명대사)
인어공주 만나고 싶어서(그 표정..하..)
어릴 때 고양이한테 기습을 당한 이후로 무서워한다(ㅋㅋ)
등등 또 있으면 알려주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