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포만 몇년을 팬하는데 처음 팬질할때만 해도 그렇게 유명한게 아니어서 반에서 바나라고 무시 당하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입덕도 많아지고 인기도 많아져서 뿌듯해..
늘 내눈엔 신인같았던 애들이 이만큼 성장 했다는게 기뻐 이자리에 올라오기 까지 많이 고생하고 힘들었던걸 아는 바나니까 몇년을 같이 비포와 했던 바나니까 정말 더 기쁘고 뿌듯해
이제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인성 바르다 착하다 이런 이미지 에다가 정진영만 쳐도 작곡가가 뜨고 갑자기 바나가 확 늘고 있고 정말 누구보다 기뻐
8개월동안 철새들도 다 떨어져나가고 정말 비포 지킬 팬들만 남고 정진영 작사작곡 실력 정말 늘었다는거 알수있고 우리 바나들 알지 데뷔때만 해도 찬식이 파트 엄청 없었던거.. 이제는 정환이랑 같이 듀엣까지 하고 다들 실력 엄청 늘었잖아..
난 얘네의 팬하면서 나도 같이 성장한거 같아 모든 바나들 우리 영원히 비포랑 함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