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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움..

아 ..우리 친아빠도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이글 보고 진짜 미친듯이 울었다..
우리 아빠도 노래좋아하셨는데..
엑소에 빠져서 아빠를 잊었다는거에 다행이라 생각한 내가 한심하고 원망스럽다
진짜 언제 떠나실지 모르는상황 너무 공감된다ㅜㅜㅜㅜ
꼭한번 읽어 보면 좋을듯하다..
무개념년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
http://m.pann.nate.com/talk/321167868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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