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남친과 1년째연애중인 여대생입니당.
남자친구와는 휴학중 일하다가 만난케이스입니다.
처음엔 남자친구와 서로조심도하고 배려하면서 알아가는단계로 싸우는일없이지냈습니당.
그리고 점점어느순간
저의관심이 지나치다보니..
오빠가 지나가다 여자랑 눈마주치거나 지나가는여자쳐다보는거로 싸우게되고
사소하게 오빠가 말한마디로싸우게되고..
오빠는 1년동안 저하나만바라본거 알고
여자들번호랑카톡다차단했는데도...
자꾸의심부터하게됩니다..
오빠가 친구들보는것도싫고..오빠친구들은 남자들만보구,,,
한달에 한번꼴?친구들생일에만 봅니다..
근데그때만되도 괜한서운함에 싸움니다..
저희는 거의매일보는사이라서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고..그래서 그런가봅니다,..
익숙해져버려서...
근데 이렇게되버린 내가너무싫어서
오빠도 힘들어지고..저도이런나에대해 너무싫어서 미안하고 고치고싶습니다..
시간갖기로 했는데 어떻게 고쳐나가야될까요...
욕은...삼가해주시고 진지하게 도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