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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거기 ㅌ을 달라는 남친

닉네임 |2014.02.09 22:09
조회 150,018 |추천 171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고 격려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댓글들 보다가 뭐지? 하는 부분들 있어서 수정글 올립니다

 

제가 몸을 대줫네 너도 몸을 대준년중에 하나가 된거다 하시는 분들 있던데

이어지는 판에서 1편 보고 오시구요

 

 

저는 분명 관계를 가진 사이가 아니엇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저런 요구를 하는

전남친이라고 말하기도 껄끄러운 싸이코놈에대해 글을 쓴거구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그 싸이코놈과 관계를 가질생각도 가진적도 없습니다.

 

 

어쨋든 세상엔 미친놈이 많으니까 여러분들도 다들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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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거기 털...달라던 남친을 판에 썻던 사람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도 달아주시고 관심주셔서 쬐금 놀랫지만

그럴만하다 싶어요

 

이런병신은 저도 태어나서 처음 보거든요 ㄷㄷ;;

 

헤어지긴했는데 그 과정이 웃기고 어이없어서 후기남겨요

 

 

제가 일단 계속 읽고 씹다가  근데 궁금한게 잇어

 

하고 말을 꺼냇습니다 평소처럼 조카 다정시럽게 뭔데? 하더군요

 

댓글중에 누구꺼 모앗냐 물어봐라 하시는분들 있길래 저도 쬐금 궁금하더군요

그와중엨

 

 

그래서 물어봣슴니다

 

털모으는게 취미면 모아놧겟네?

 

하니까 조카 눈치코치 없이 응 이러더군욬ㅋㅋㅋㅋㅋㅋ 상병신인증

 

뭐 어쨋든 이새낀 남이다 그냥 지나가던 병신이다 생각하니까 말이술술 나오더라구요

 

누구꺼 누구꺼 모앗는데?

 

이러니까 그제서야 왜 자기야 미안해 ㅠㅋㅋ 내가 무리한 부탁했지

 

이러더군욬ㅋㅋㅋㅋ내참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니야 아니야 사람 취향이 있지 하면서 계속 누구꺼 모앗냐고 갈궛습니다

 

계속 물어보니까 말해줫는데 본인이 이제껏 사겻던 여자들이라하는데

원나잇한 여자들 같기도 하구요

 

욕 바가지로 해주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별말 안하더군여;; 한두번이 아닌듯

 

이런식으로해서 정신나간애들이 주고 몸대주면 모으고 그랬던것 같기도 하고

별생각이 다드네요 소개시켜준애한테도 욕 바가지로 해줫구요

이 변태같은놈 이상한 취향도 다 말해줫습니다 소개시켜준애도 적잖이 당황하더라구요

 

 

뭐 어쨋든 헤어졋습니다여러분들 관심 격려 고마워요!

 

 

다들 정상인들과 햄볶으세요 !

추천수171
반대수3
베플ㅁㅇㄹㅁ|2014.02.10 00:10
ㅋㅋ저런새끼는 소문을 내서 매장을 시켜야됨 ㅋㅋㅋㅋ
베플|2014.02.10 00:10
세상에미친놈은많고 그중의또라이가있다더니..똥밟으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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