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없고 카스에서 맨날 재밋지도않은
썰쓰는년이잇는데 친한척개잘함 앵겨막..
난 카스안해서 그런앤지모르고
걔가말걸길래 받아주고가끔이랫는데
뜬금없이 어느날은 내손을막잡는거야
난걍 걷고잇는데;; 순간 내가 너무놀래고
난 손잡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아씨뭐야;
이러면서 팍 쳐냈는데 걔가
표정졸라굳더니 o_o 이럼
그래서내가 아미안;; 넌줄몰랏네
근데나손잡는거안좋아해 이러케 딱딱하게말함
그랫더니 진짜 언제그랫냐는듯 웃으면서
^^ 아그러쿠낭~~ 난몰랏어!!ㅎㅎ
이래서 순간 1차소름
근데 내 팔 만지작거리더니
근데넌 손목이얇네?ㅇㅅㅇ??
손목얇으면 복없다구 그랫는데 엄마가..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어디서 줏어들은
소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식으로 나 엿맥일려는거 생각하고
2차소름돋앗긔.. 그런애랑은말을 하질말아야지;
그래서내가 근데뭐? 이러고 팔쳐내고
얼른친구랑 밥먹으러감..
그리고 븅시나 손목은 얇은게아니라 가늘다고해야지 ㅋㅋㅋㅋㅋㅋ아짜증..
흥짜증나 다시생각하니너무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