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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생각난건데 나예전에 이상한새끼만난적있어

엑소 행사가려고 거의새벽4시에 나갔는데 거기가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있었음 20대멀쩡하게생긴 남자였는데 말투가 약간이상했음 뭐물어보고나서 지갈길 가는줄알았는데 계속거기서있다가 어디가냐고 계속물어보는거.ㅅㅂ..알려주면 따라올것같아서 무시하고있는데 계속말시키더니 인상구기고 왜물어보시는데요 이러니까 5분간찝적거리다 표정이안좋은것같다 기분나쁘냐 이지랄하더니 다른방향으로 가려는찰나에 다행히버스와서 얼른타고갔었는데 아직도생각해보면 좀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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