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는 함부로 하는게 아니야...
나 무작정 춤좋아서 댄스동아리 들었는데
처음 오디션보러갔을때 이삼학년언니들 짧치에 화장하고 있고.. 일학년들 쫄아있었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인맥으로 뽑고 :'(!!!!!!!
(근데 나 뽑힘ㅎㅎㅎ ㅅ..실..ㄹ..력.으..ㄹ...ㅎ허허ㅓ허ㅓ)
일년동안 또 참 다사다난했었지..
몇번 해체될수있었던 적도 있었고 ㅋㅋㅋ 연습실 빼앗길뻔한적도 있었고!! 학원때매 연습못해서 혼난적도.
나무대딱한번 서본적 있슘... 체육대회축하공연..ㅋㅋㅋㅋㅋㅋㅋ
아 2학년언니중에 비비씨부업인 언니있어서 나되게 좋아했었는데...ㅋ...ㅋ...ㅋ..ㅋㅋ 결국 일년후에 나는 동아리를 나왔고, 뭐하지?..
재밌긴재밌었는데.. 영어동아리 들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