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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제발...

제보자 |2014.02.10 07:32
조회 157 |추천 0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지금 저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저는 제대로된 사랑을 해본적이 없어
사실 잘못믿습니다. 마치 언젠간 떠날 거 같고 다른사람한테 갈거 같은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인데..그런 저로 인해 그녀는 친구들도 줄이고 술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에반해 저는 그녀를 믿어달란 말과 욱하는 성격을 고쳐달란말을 무시하며 늘 제자리걸음만 걷고 있습니다.
저의 욱하는 성격에 저희 부모님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안좋게보고 비밀로 만나고 있습니다.
그녀의노력에 저는 그녀의 노력을 저버린셈이죠..
정말 잘하고싶습니다.. 이렇게 진지하게 연애를 하는것
또한 처음이고... 저의 모든것을 주고 싶습니다..
그녀가 하는 모진 말들이 진심이든 아니든 그런 안좋은 말들만 생각하고 그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봐주는게 없어서 그녀는 더욱 힘들다고 합니다..
그런말들을 들을때마다 저혼자만의 생각으로..떠날것만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깊은 이야기 힘든 이야기 저한테 다시는 못하겟다더라구요.
그게 우리 사이의 벽이라고 합니다..
저 정말 그녀에게 힘이되고 의지할수 있는 남자가 되고싶습니다..
서로 결혼을 약속한 사이엿는데...그결혼마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데 글을 쓰는것두 처음입니다..
항상 제자리 걸음 하는 저를 좀 바뀌게 해주십시오
브탁드립니다..
정말 사람살리는 셈치고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그녀와 이야기후 잠이오질 않아 이렇게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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