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조각보 스카프를 선물하는 스카프 외교의 여성가족부 조윤선장관
여성가족부의 조윤선장관이 요즘 위안부 문제에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알리고 다니는데요 이번에도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우리나라를 방문할 때 한창 화두가 되고있는 일본의 유네스코 세계기록 등재에 대한 의견을 나눴는데 가미카제의 유네스코 등재와 또한 여성가족부와 다른국가와 협업하여 지금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많이 모으고 2017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에 위안부에 대한 역사기록을 올리려는 계획을 알리는등 여성가족부 조윤선장관이 최근 위안부 문제만큼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에 보코바 총장은 “관심있게 지켜볼 테니 향후 진전사항이 있으면 즉각 알려달라”고 답하면서 여성가족부 조윤선장관은 우리나라 전통 문양이 새겨진 스카프를 선물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는데 이 스카피 선물로 인해 여성가족부 조윤선장관이 하는 외교가 스카프 외교라는 말이 생겨났다고 하네요?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만난 주요 인사들에겐 같은 선물을 해왔는데 이 선물이 스카프라서 이른바 ‘스카프 외교’라는데 스카프가 참 이뻐서요^^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에게 여성가족부 장관이 선물한 스카프라고 하네요? 선물을 받는 사람의 피부색과 머리색등을 자세히 보면서 선물을 한다고 하는데 스카프가 정말 이쁘긴 한듯ㅎㅎ 잘어울리네요ㅎㅎ 위안부 문제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만났던 주요인사에게 스카프를 선물하지만 여성유명인사에게도 선물을 하긴 했네요ㅎㅎ
플뢰르 펠르랭이라는 프랑스 중소기업 IT 장관에게도 전통문양이 들어간 스카프를 선물했는데요 선물받은 사람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좋은 인상을 가지고 바라볼 것 같은데요 이 스카프가 프린팅된 스카프인줄로만 알았는데 훌륭한 조각보 스카프라고 한 이유는 250개의 조각보를 하나하나 짜 맞춘 스카프라고 하네요ㄷㄷ.. 그래서 하나의 제작기간만 해도 무려 열흘이 넘게 걸린다고 하니 여성가족부 장관이 정성이 들어간 선물을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각보는 서민들에겐 가난이 낳은 산물이지만, 양반에게도 절약의 상징으로 그 의미가 있다고 하니 여성가족부 장관에서 조각보 스카프를 받은 사람이나 준 사람이나 모두 좋은 의미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네요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조각보를 이용해서 어떤것이든 만들어 볼 생각을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