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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섬 평화 협정, 한국인도 알아야 할 이야기

투투 |2014.02.10 12:42
조회 15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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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알아야 할 이야기.....

지금 세계는 올림픽 때문에 들썩들썩 거리고 있네요^^

우리나라 선수들의 쾌거도 기대하고 기원해봅니당♡

 

지금까지 보면 이 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한 생명위해 목숨 바친 한국 사람들.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스타. 한국을 알린 멋진 일을 해낸것이죠.

아무리 땅덩이가 크지 않아도 작은 곳에서 인재들이 나오면

정말 기분이 좋고 최정예 같습니다.ㅎㅋㅋ

예전에는 많이 비판적이었는데 요즘에는 한국에 대한

좋은 소식도 들려오니까 생각이 바껴지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한국인이 알았으면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바로 평화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ㅎㅎ

수도 없이 많은 전쟁은 안타까운 사람들의 목숨만 앗아 갔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평화에 대해 의논하고, 평화 노벨상을 수여 받았지만

진정한 평화는 오지 않앗습니다.....

이러한 때에 보게된 이 기사는 정말 희망을 주는 것과도 같은데요 ㅎㅎ

더불어 나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얼마나 평화를 생각해보았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평화협정, '한국인'이 이끌어 냈다"

http://www.newsshare.co.kr/sub_read.html?uid=75877

 

 

필리핀은 오래 전부터 종교적 분쟁이 있었습니다~

국교인 카톨릭교와 5%에 소속된 이슬람교 국민. 한 나라 안에서

두 종교간에 대립은 이미 40년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필리핀과 말레이시아가 벌인 영토분쟁에 투입된 모로군(이슬람교)이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를 공격할 수 없다고 반발하자 필리핀 정부에게

처형을 당했었습니다. 이 후로 갈등이 생기게 된 것이지요..

그로인해 12만 명 이상의 국민이 분쟁을 통해 희생되었습니다.

 

필리핀은 지금 그 어느 나라보다도 평화를 간절히 찾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모습들을 보면 뛰어노는 아이들이 정말 예쁘고 천진난만 하던데요..

총을 가지고 다니며 언제 쏠지 모르는 긴장감 속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은

얼마나 불안할까요, 마치 우리 한국의 전쟁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도 이와같은

초긴장감이 매일 맴돌았겠죠,,

 

하지만 주목해 볼 것은, 필리핀의 원하던 바가 이뤄지기라도 한듯

성사되기 어려웠던 두 종교의 화해! 평화적 협약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필리핀 민다나오섬 대주교는 계속된 방문 요청을 한국 민간 평화운동가(이 대표)에 해왔고, 그는 방문하여 그들과 함께 평화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일은 나아가 말레이시아에서 필리핀 정부와 필리핀 내 최대 이슬람 세력인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이 40년간 분쟁에 종지부를 찍는 평화협정에 합의를

하면서, 이 대표(한국 평화운동가)가 이끈 이 평화 협정식이 내전 합의의 계기로 이어지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국의 민간 평화운동가 이 대표는 말합니다.

모든것이 하늘의 도우심이 없으면 불가능했다는 것!!

신기합니다. 사회, 범죄문제, 정치적 문제가 더 커져만 가는 우리나라에

이런 분이 계셨다니 믿을 수 없네요....

나 뿐만 아니라 평화를 말하는 고위직분 사람들도 한번쯤은

돌이켜 생각해 볼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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