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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에 대한 한 븉의 생각

일단 비스트를 중심으로 쓰겠음.

뷰티가 부업이면 빗군들 컴백할때마다 ㅈㄹ발광하면서 노래 뮤비 스밍 투표 등등 난리나겠져?

그니까 옛날(그리 멀진않지만) 숔 뷰티풀 숨 요때는 숨돌릴 틈 없이 빨아왔을거임. 난 이때 븉이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근데 요즘은 큐브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공부하라고 일년에 앨범 한개 내주잖슴? 고로 시간이 남는단 말임. 그리하여 부업을 갖는거 같은데...












사실









그거






















개지랄....






비스트가 한명도 아니고 여섯명 비활동기에 생일 챙기랴 개인활동 챙기랴 솔로활동 챙기랴 진심 정신없음;;

너님들이 부업을 갖는건 비스트가 컴백을 안해서가 아니라 비스트에 치중한 관심을 타가수에게 돌려버린거임


뭐 사람 마음이 그런게 비스트가 죠아☆★ 하다가도 눈돌아가는건 어쩔수 없음 그니까 괜히 비스트한테 준 시간이, 돈이, 아님 뷰티라는 칭호가 아까워서 부업이네 뭐네 하지 말고


깔끔하게 갈아타줬으면.









비스트라는 그룹은,






너님들의 최애, 차애가 타그룹멤번데






세번째, 혹은 그 다음으로 좋아할만큼






형편없는 그룹이 아니니까.














그냥 요즘 시끄러운 부업때문에 오빠야들이 보고 속상해할까봐 걱정되 븉의 넋두리였음. 비스트 걱정마요 난 오빠들때매 일상생활에 무리가 올 정도로 행복하니까♥
추천수2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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