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뷰티임 작년 봄인가 여름인가 학교 근처공원에 비투비, 포미닛이 온다고 하길래 나란 수니는 우리 오빠들 동생 누나 같은 존재라고 해서 도련님 아가씨 하면서 뛰어 갔음ㅇㅇ
일단 본 소감은 잘 생겼다 임 근데 거기가 너무 좀 대기실 그딴거 없어서 내옆에 있는 나무 뒤에 비투비 차가 있었음 나는 엄청 잘 생긴 남자를 봄 사실 그땐 이름을 몰랐는데 친구들이 육성재라고....아 그리고 내가 오빠ㅜㅜㅜㅜ하면서 우니깐 왜 울었는지는 나도 아직도 이해 못함 울지마요라고 하면서 그러고 차에 타면서 사람들이 몰리니깐 막 어 위험해 조심조심
우리학교 애들 그날로 비투비로 입덕한 사람들이 20명 됬음ㅇㅇ그리고 체육대회때 다 비투비 노래로 응원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