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성 입니다.
제가 놀러갔다가 발목 부분이 골절되어서 수술을 마치고 2주가 경과된 상태이구요,3월에 중요한 무대 행사가 있어요.. 제가 정말 피땀 흘리면서 준비한 춤이라 꼭 추고 싶은데 사실 5월 이후에도 계속해서 행사들이 있어요. 3월 행사는 포기 할까 하다가 아무래도 첫인상이 정말 임팩트있을 거 같아 정말 서고 싶어요.
혹시 골절 되신 분들, 뼈 붙은 후에 재활다 안끝났는데 진통제 맞고 활동하거나 약간 활발한 동작 하루정도 해보신적 있나요? 괜히 재골절 되면 아예 그 뒤에 행사 못설까봐 걱정되면서도, 뼈가 붙었을 때 춤추면 잠깐은 괜찮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보네요.
절실한 만큼 좋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