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비소집일 이라 9시까지 친구들이랑 만나려고 8시에일어나서 머리감고 만나는데 시간이 초과되가지고 좀 늦게만나자고 밥먹을때전화하고 9시10분에 늦게나가는데 엄마가 온갖물건 집어던지면서 또 늦게일어나서 지랄이냐며 별별 신발년 저능아같은년 저 병신같은년 이라면서 학교가지말라는데 그냥 가끔 있는일이니까 그냥 나왔어 그리고 학교가다가 친구들앞에서 전화왔길래받았는데 진짜 별의별 욕을다하더라구 저능아같은년이라고 신발년 개씹에서태어난년 이러면서 (욕은진짜.. 쓰기뭐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학교가지말라고 영영 돌아오지말라고 밖에서 뒤져버리라고 얼마나편하겠냐며 진짜 별별 악담을 다하고 끊으셨어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겼지 요즘 갱년기오셔서 설겆이하다가말고 갑자기 욕하시고그러시거든 지금 밖에서 계속 물건부시는소리난다ㅋㅋ 그리고 집에들어와서 방으로 바로들어갔어 그리고 지금 불키고 만든음성몇개들으면서 판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쿵쾅거리면서 158cm?정도되는 지름5센티정도되는 끝에 마감처리안된 우글거리는 쇠봉들고와서 너이년아불은왜켜놓냐며 그 봉으로 눈앞에자꾸 가져다대면서 위협하고 내가 요즘 늦게일어나는데 늦게일어난다고 저능아같은년이라고 손잘못맞아서 지금 이거쓰는데도 좀 아프다 또 은행엄마랑갔을때 뭐였지? 뭐하라그랬는데 맨날시키던거니까 안한다고했던적있는데 오늘 또 1학년짜리여자애가혼자와서 다하고가더라 이 저능아같은년아 신발년 그런거도혼자못해? 대답안해? 안하냐고 이러면서 또 쇠봉가져다가 다리때렸어 자세는 내내가 얇은이불하나덮고 침대에누워있고 엄만 옆을 계속왔다갔다하시고계셨어 또 방학때 ebs책사고 안한다고 때리구, 난 매일아침마다하는데 컴퓨터에소리가안나서 컴퓨터로못들어가고 티비로만봐야되는데 싸우면 항상 방에서 3일정도 거의 뭐 안먹고 버티거든 그래서 강의못듣는날도 많았고 내가 다잘못한거지만.. 꼭 이렇게때려야해..? 맨날 나가뒤지라고하고 그런건 너 혼자살때나하라고하고 항상 저능아거리고.. 근데사실 이상한게 엄마앞에서 공부하려하면진짜 진짜진짜 싫어 공부가 원래싫은거도아니고 공부 좋아해 학교에서 한번도 자본적없고 학원안다니면서 최근에 전교 20등대 까진 했는데 내가 집에서 공부를안하니 발전이없는거같아서 집에서하려하면항상 엄마때매하기싫어 이게 이해안가겠지만.... 진짜 공부가 꺼려져.. 방금 40분동안 막 맞고있었어 지금 좀 나아지긴했지만 내가 아까 쇠봉 때릴때 막고 안놔주는데 때리고 다시빼았더라 사실 위에쓴말말고 더많은데 왜 생각이안날까...ㅋㅋ 암튼 정말 죽고싶어 엄마가 어릴때부터 혼자살아서 그렇다고 막 뭐라하고.. 내친구들한테이야기하면 항상 내가 잘못하고 엄마를 항상 이해하래 진짜 지금도 울면서 핸드폰으로쓰고있는데 막쓴거라 이해는안되겠지만.. 위로해줄수있을까.. 내가 엄마한테 한건 정말 잘못한짓이지만 그래도 위로받고싶어 서럽고 난 왜 아빠가 일찍돌아가셨는지도 모르겠고.. 아 또있다 다른사람잘되는거 싫다고 애비없이자랐다고 욕먹을거라고 다른사람 잘되는거보면 배아프다셨어 그리고 초등학교때 엄마가 등교때마다 6년동안 같이가고같이왔는데 나그거때문에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혼자다니고 왕따였었어 지금은물론 아니지만 근데 엄마가 오늘 그거 운동아니라고 너 게을러서 지각할까봐그런거라시더라고.. 진짜 슬프고 죽고싶어 내가다잘못했지만 왜이렇게 욕먹어야하는지도모르겠고.. 모바일이라 띄어쓰기같은거 많이못해서미안해ㅠ 지금 글이 많이 혼잡스러울거야ㅠㅠ 미안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