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눈치 보이기도 하고 돈도 없어서
앨범도 못 사고 굿즈도 못 사고
마음 같아선 크런키 한 박스라도 사주고 싶은데
용돈 받을 때마다 깨작깨작 하나씩 사 먹고
지방수니라
공방이고 행사고 뭐고
그런거 한 번도 간 적도 없고
생일날도 선물은 커녕 편지만 우표 붙여서 보내고
경수한테 해 줄 수 있는게 없어ㅠ
너무 미안해![]()
내가 성인이 되면 꼭 돈 많이 벌어서 너네들 응원하러 갈께
기다려줘ㅠ
(경수처럼 브이를 얼굴 옆에 붙임ㅋㅋㅋㅋ)
난 엄마 눈치 보이기도 하고 돈도 없어서
앨범도 못 사고 굿즈도 못 사고
마음 같아선 크런키 한 박스라도 사주고 싶은데
용돈 받을 때마다 깨작깨작 하나씩 사 먹고
지방수니라
공방이고 행사고 뭐고
그런거 한 번도 간 적도 없고
생일날도 선물은 커녕 편지만 우표 붙여서 보내고
경수한테 해 줄 수 있는게 없어ㅠ
너무 미안해![]()
내가 성인이 되면 꼭 돈 많이 벌어서 너네들 응원하러 갈께
기다려줘ㅠ
(경수처럼 브이를 얼굴 옆에 붙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