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수야 미안해

도경수엑소사랑하자2014.02.10 22:18
조회 307추천 18

난 엄마 눈치 보이기도 하고 돈도 없어서

앨범도 못 사고 굿즈도 못 사고

마음 같아선 크런키 한 박스라도 사주고 싶은데

용돈 받을 때마다 깨작깨작 하나씩 사 먹고

지방수니라

공방이고 행사고 뭐고

그런거 한 번도 간 적도 없고

생일날도 선물은 커녕 편지만 우표 붙여서 보내고

 

경수한테 해 줄 수 있는게 없어ㅠ

너무 미안해통곡

내가 성인이 되면 꼭 돈 많이 벌어서 너네들 응원하러 갈께

기다려줘ㅠ똥침(경수처럼 브이를 얼굴 옆에 붙임ㅋㅋㅋㅋ)

 

추천수1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