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초에 미닫이문 유리에 발을 심하게 다쳐서 구급차를타고 정형외과 병원에 입원을했습니다
엑스레이찍고 찢어진부분 꾀매고 치료받은후 퇴원하라고해서 일주일만에 퇴원을했고요 병원비는 30만원가량 지불했고 깁스를 한 상태에서 퇴원했어요
신경이 끊어진건 시간이 지나야 회복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8개월이 지난 지금,,,한두달전부터 아킬레스
건쪽이 따끔
따끔하고 아프더니 발 디딜때마다 심한통증에 시달리길래
상처부분을 살펴봤더니 볼록하게 튀어나온부분이 고름이
찼는지 피고름이 줄줄 세어나오더라구여
대충약바르고 밴드붙히고했는데 비비탄만한 구멍에서 계
속 피고름이 나오는거였어요
그러다 엊그제 상처부위
피고름을 닦아내고보니 반짝이는게 보이더라구요 살펴보
니 손가락한마디 만한 유리가 박혀있네요?
그거 제가 뽑아서 갖고있다가 병원가서 따지려고 그당시
엑스레이 찍은거까지 확보해서 검토했더니 제가 뽑은유리랑 일치한 유리파편이 보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들고 원장한테 따졌더니 치료를받겠냐
아님30만원에 퉁칠래 ?라고 하시네요
참 그와중에 한번더 찍어보자길래 엑스레이한번 더 찍었
더니 유리파편4개 남아있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전 그동안 아프고 불편했던거랑
병원측의 무책임함,,,다 보상받고싶은데요
이런일 처음이고해서 이렇게 자문구해봅니다 도와주세요
전문가분들,ㅠㅠ
생각해보세요 8개월동안 유리조각 발목에박고 ,,,그것도
아킬레스건 바로옆에말이에요,,,생각만해조 소름끼치지않나요?
사진이 안올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