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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많이 보고싶어지는 밤이야.
너는 알까? 너를 아껴주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걸.
아마 대략적인 짐작만할뿐, 너를 얼마나 생각하고 얼마나 깊이 마음속에 담아두는지는 모를거야.
사실 나는 너에게 아주 멀지 않은 곳에 있지만 가까이하기엔 네가 너무 멀게 느껴진다.
네가 지금처럼 웃고 노래하는 모습을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
그뿐이야.
고마워 경수야.
네가 알아주지않더라도 나는 항상 이 자리에서 너를 응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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