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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남자친구랑싸웟어요. 이유는 이제백일이엇는데 그냥편지쓰지마 이랫는데 지짜안쓰고. 전에두 계속서운한데 백일이 찾아오고 그래서 다참고 웃어주고 받아주고 그랫어요. 근데 편지를 지짜 안써준 순간 너무 서럽더라고요.. 이백일 삼백일은 안챙겨도 백일은 챙기는데...ㅠ.. 전에꺼라 머머해서 너무 서운하다 이러니까 머라하는거에요. 니가쓰지말래매 이러면서. 그러다가 계속다튜다가 제가너무 이미 지치고 힘들어서 헤어지자 햇어요. 근데 제가 이제곧 남친이랑 떨어져야하는데 저번에 떨어져야댄다고햇을때 너무 많이울고 힘들어햇엇어요..어쩌다 안떨어지게댓는데
요번에는 떨어지는게 거의확정이라 힘들까바 말도못하고잇어요. 그래서 헤어지잔말도 생각하다 나왓어요. 근데 오빠 그냥뚝던진말인줄만알고. 옆에서하는말이 다시잡으라해서 잡앗는데 너무상처를받앗나바요. 화가나서 생각할시간좀 달라해서 그러케하라햇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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