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으로도 인상적인 작품들이 척척! 떠오르는 감독들이죠!
최고의 위치에 있기까지, 누구나 시작은 있는 법!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처럼 이들은 첫 작품부터 남달랐다고 하는데...!
먼저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샘 레이미 감독!
<이블데드>가 미국에서 입소문을 타고 큰 흥행을 거둔 후, 마침내 헐리웃에 입성, 우리가 잘 아는 <스파이더맨>시리즈까지 연달아 성공!
블록버스터와 호러, 두 장르를 오가는 장르 영화의 거장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다음은 국내에서도 친숙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22살부터 비디오가게 점원으로 일하며 하루종일 영화를 볼 정도로 시네필이었다는 타란티노!
데뷔작인 <저수지의 개들>이 권위있는 독립영화제인 선댄스영화제에서 호평받고 두 번째 작품인 <펄프픽션>으로 칸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며 젊은 거장으로 우뚝!
평론가들과 관객들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는 <킬빌>시리즈로 지금은 단연 헐리웃 톱 감독이 되었다는!
그렇다면 탄탄한 실력으로 독립영화에서 인정받고 거장이 된, 한국 감독들은 누가 있을까요!
국내 영화팬 뿐만 아니라 해외 평단까지 사랑하는 감독 봉준호!
봉준호 감독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해준건 바로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
저예산 독립영화였던 <플란다스의 개>로 해외 유수의 영화제들의 숱한 관심을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
두 번째 작품인<살인의 추억>으로 흥행성까지 갖춘 최고의 감독으로 등극했죠!!
다음은, 한국영화 사상 가장 인상적인 데뷔작으로 주목받았던 <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
기발한 에너지와 상상력이 담긴 저예산 영화 <지구를 지켜라>로 데뷔, 국내외 영화제 수상을 휩쓸며 그야말로 독립영화계에 가장 핫한 감독으로 등극했다는!
차기작에 대한 영화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마침내 10년만에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가 개봉!!
2013년 가장 괴물같은 영화라는 평을 받으며 역시 평단의 애정과 관심 속에서 흥행몰이까지 성공했다죠!
그렇다면 독립영화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차기작으로 흥행까지 모두 거머쥘 차세대 봉준호, 장준환 감독은?
단 한 편의 데뷔작으로, 세계 최고의 영화제들로부터 주목해야 할 감독으로 떠오른 노영석 감독!
두 번째 작품인 <조난자들> 역시 세계 영화제들이 앞다투어 초청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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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와 서스펜스를 모두 갖춘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해외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고 있는 영화 <조난자들>!
홀로 떠난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흥미로운 스토리에 이어 스릴러적 분위기를 뿜어내는 스틸까지!!
개봉 전부터 해외 영화제들과 평단의 관심이 쏟아진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어떤 영화를 만나게 될지 초 기대모드라는!!^^
예고편을 보니, 독립영화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감독으로 거듭난 거장들처럼
노영석 감독님도 두 번째 작품 <조난자들>로
세계적인 감독이 될 것 같은 느낌이 확~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