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이들어봤어요.
물론 저도 그말에 동의하구요..
근데 이번엔 뭔가좀 다른거같아서 한번물어봅니다..
제가 성격이넘즉흥적이고 감정기복이유난히심해요
또 홧김에 연인사이에 해선안될말을 해버렸네요...
이틀쯤후에 넘 후회스럽고해서 전화를했지만 제전화는안받겟다네요
카톡보냈더니 그냥 자기가 냉정해지겟다고 저더러그만하라거군요
나름 맘정리하려노력하는중이엇는데 삼사일전부터 카톡상메가자꾸
바껴요... 거의 힘들다.. 아님 내가 냉정해져야되... 뭐이런것들로요
하루에 서너번은바꾸는거같네요 어쩔땐 간절한소원어쩌구하기도하구..
이건 약간후폭풍아닌가요?
자꾸 저보라고 바꾸는거같운건 제착각인건가요?
어쩌면 저 연락을 기다리는게아닐까요?
이남자맘이 넘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