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로써 커리어도 탄탄히 쌓아가고 있는 엄마 빅토리아 베컴의 패션쇼에
우르르 참석한 베컴가 남자들과 귀요미 하퍼
아빠의 품에 안겨 입장하는데 아직 상애기인 하퍼는 사람들이 왜 저렇게 몰려서
자기한테 소릴 지르고 카메라를 들이대는지 이해가 안되는 듯ㅋㅋㅋ
뽀글이 자켓 입은 거 왜 이렇게 귀엽나ㅠㅠㅠ
신발도 쪼끄매가지고ㅠㅠㅠㅠㅠㅠ
베컴이 꼭 인형 들고 들어가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혼 다 빠진 하퍼ㅋㅋㅋㅋㅋㅋㅋ
'집에나 가고 싶네....' 라고 하는 듯한 저 표정ㅋㅋㅋㅋㅋ
이윽고 실내로 들어온 하퍼
밖에서도 스타인 하퍼는 안에서 셀렙들에게도 스타임ㅋㅋㅋ
아빠가 여기저기 인사 시켜주는데 하퍼는 관심도 없쟈나...ㅋㅋㅋㅋㅋ
ㅋㅋㅋㅋ똥머리랑 시스루 원피스 진짜 귀여워 미치게씀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자리 잡고 앉음
저 언뜻 보이는 하퍼 옆의 훈남들이 오빠 3형제... 흑... 부러운 하퍼...
자식 농사 잘 지은 아빠 베컴의 뿌듯해 보이는 셀카 찍기ㅋㅋㅋㅋ
큰 아들이랑 하퍼는 관심 없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한 프레임 안에서 찰칵 한 장 기념 남김ㅋㅋㅋㅋㅋ
얼떨떨한 하퍼 표정이 넘 웃기고 귀여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제 쇼가 시작되는뎈ㅋㅋㅋㅋㅋㅋ
관심 없는 하퍼는 코 파는 데에 집중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