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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이는게 당연해진아이돌

그냥기사보다가 울컥해서 쓰네요~
방탄과컨셉이겹쳤고 방탄도인터뷰에서 엑소선배님들처럼 열심히하겠다고 그렇게말했던데 난개인적으로방탄노래도너무좋고 컨셉이비슷하니까 얘네도노력한만큼잘되겠지하면서 기사댓글보는순간 아차했네요ㅋㅋ엑소는군대부터보내라. 엑소팬들은걍답이없다. 그팬에그가수...ㅋㅋㅋㅋㅋㅋㅋ허탈하더라고요. 언급되자마자 미친듯이까이는모습보면서 아진짜내가이런데 애들은얼마나힘들까 얼마나속상할까 인터넷하기얼마나힘들까 참많은생각드네요 대상을아무렇지않게받는다구요? 아니요 전혀그렇지않아요 애들정말노력많이했고 그만큼정말힘들게온자리인만큼 받아도마땅하다고 생각들어요 수호는 멤버들누구보다 아끼고열한명 자기가끝까지지키겠다고 애들사랑하는게눈에보일정도로 이뻐해요 백현이 새벽4시까지 트레이닝연습받고가고 대상받을때 멤버들한테미안해서 뒤에서꾹참는아이구요 찬열이는 멤버들지치지말라고 항상웃고 장난쳐줘요..디오는 마마때다리다쳤는데도 13분처음부터끝까지 내색않고 춤춰줬어요 카이는요 허리부상에도 몇시간씩 연습하고요 세훈이는 막내여도 멤버들을정말잘챙겨요 시우민은 엑소맏형으로써 애들 잘보살피구요 루한은 12월의기적한국어공부하느라 누구보다노력했습니다 크리스는 차가움속에있는허당으로멤버들에게웃음을줘요. 레이는 조용하게뒤에서 멤버들 챙겨주고요 첸은 중국과 한국을오가며 누구보다정말그누구보다 힘들게 연습햇어요 타오는 무술을정말좋아해요 애기같은구석이있어도그누구보다멤버들을사랑해요. 정말안방팬으로써 너무속상해요 누구보다착한애들인데..팬들이얼마나두려울까요..? 제발 색안경이아닌 엑소자체로애들봐주세요..얘들아 누구보다 내눈에도 엑소팬들한테도 너네열두명이짱인거알지? 힘들어도 좌절하지말고 끝까지높이올라가 지켜줄게우리가!!! 엑소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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