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정신차려보니 좋다고 옆에서 헤헤하고있고
눈감을때도 뜰때도 밥먹을때도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너부터 너이름부터 생각이나
문득 니가 떠올라 생각하다가 혼자 상상에 빠져
너와의 미래를 떠올리며 웃고 있는 내모습을 보곤해 너도 그럴까?
---------------------------------------
우리에게 남은 4일이란 시간 때론 벽 때문에 더욱더 가까워질수없는게 너무 서럽다 지금은 서로 떨어지지만 내가 다시 찾아갈께 조금만 기달려주라 아맞다 너가 이글을 보게될진 모르겟는데
썸-소유&정기고 노래들어봤어?
으잌ㅋㅋ 요즘따라 내꺼인듯내꺼아닌내꺼같은너
이부분 난 너무좋더라 너도 이가사듣고 내이름이 제일 먼저떠올랏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