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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에 출연한 내 친구

안녕하세요 됴자기 여러분들!!
경수가 출연하는 카트에 대사는없고 작은 역할로 나오는 제 친구가 경수에대해 이야기한걸 조금 써보려고하는데요
별 알찬 내용은 아니더라도 가벼운 맘으로 봐주세요~~
(오빠생략주의)(별내용없으므로 음슴체)


우리학교에 어떤 아이가 카트에 출연했다는 소문이 생김!
근데 그게 내 친구였음..몰랐어..ㄷㄷㄷㄷㄷ
나란뇬..너의 친구도 아녔니...ㄸㄹㄹ☆★

알려지고 난 후 엑소팬들은 난리가 남ㅋㅋ
그 친구랑 같은 반 애들의 말로는 모르는 애들도 글쓴이 친구한테 가서 꼬치꼬치물어보고
몰려들고 장난 아녔다고함ㄷㄷ

글쓴이도 이사실을 알고 충격먹음ㅠ부러워서ㅠ
아무튼 애들이 너무 몰리고 정신없고 그래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경수에 대한 내용을 조금 물을수있었음

우선 글쓴이친구가 팬은 아니지만 경수가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다고...ㅎㅏ...♥

외모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하자면
조각같은 얼굴과 훈훈의 중간...?그런 상이라고함.
어깨가 좁은건 잘 모르겠고 키는 남자치곤 작지만 여자옆에서면 큰..♥ 그정도라고 하고
실제로 보면 귀여운 느낌보단 상남자 느낌 물씬ㄷㄷ난다고함♥♥

그리고 연기는...어...음....
처음이기도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그래서
아직은.. 잘 못한다고함ㅠㅠ (친구의 주관적인 관점이니 너무 언짢게 생각하지마세요! 그리고 같이촬영한 다른분들 지인의 글에도 아직 연기를 잘한다고 하지 않았어요ㅜ)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연습도 하고 익숙해지면 잘할수있을것같다고 하니까 응원하겠슴!!

그리고 예의도 바르다고함..!!
감독이나 스텝분들한테 인사도 잘하고 촬영힘들어도 웃는 모습을 많이 봤다고함♥♥♥ 경수야 하나만 잘해ㅠㅠ♥
영화엔 몇분나오는 부분이 실제로는 몇시간씩촬영한다고 하는데 스케줄도 많고 힘들텐데 열심히 잘해줘서 너무고마움ㅎㅎㅎㅎ

그리고 몇몇오해가 있는데 같이 촬영한다고해서 다 이야기하고 사진찍고 싸인받고이러지않는다고 함.
분위기 자체도 그렇고 그러면 조금 눈치없는 사람된다고함;; 그래서 말은 서로 안한다고..
그리고 글쓴이 친구가 관심없어서 말 안해봤다고...그래...그래..흛
그래도 그렇게 가까운거리에서 볼수있었던게 부럽다...ㅠ

아무튼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고 걱정하시는데
너무 기대마시고 너무 걱정마세요...잉?



개봉일은 이미 알려진걸루 알고
이젠 모두 기다리면서 응원하는 일만 남았네요...♥

근데 사실 저도 좀 걱정이네요.. 괜히 안티들이 경수오빠연기못한다고 경수오빠 때문에 영화가 재미없었다고 막 이런 소리할까봐...그래두 저는 경수오빠믿습니다!!!



다들 나쵸에 치즈소스 두개와 스프라이트를 들고 카트를 볼 그날을 기다리며 힘내고 응원합시다♥♥♥♥

태영아 힘내랑:)

추천수143
반대수2
베플도굥숭|2014.02.11 23:10
헐.....친구분은 무슨 복을 타고나셨길래....(나는 오늘도 눈물로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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