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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거나 싫었던 여자가 좋아질때

ㅇㅇ |2014.02.12 00:42
조회 65,730 |추천 169
제곧내에요

남자들은 얼굴과 이름만 아는사이에서

관심없거나 어떤이유로 좀 별로네싶었던 여자가

갑자기좋아질경우도 있나요..,?



추천누르면 커플댄다♥--



있다면 언제....?
추천수169
반대수1
베플|2014.02.12 01:39
걍 이쁠때 이뻐졌을때
베플ㅎㅎ|2014.02.12 00:45
평소에 알지 못했거나 볼 수 없었던 어떤 모습을 보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쁘게 느껴질 때 좋아지더군요 ㅎㅎ
베플ㅎㅎ|2014.02.13 16:16
두 번째 베플 쓴 남잡니다. 결코 여자분들 듣기 좋으라고 한 말이 아니에요. 단지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쓴 글일 뿐이고, 다른 두 분은 비록 저랑 다른 의견이지만 모두 추천 눌렀어요. 그 이유는, 저 또한 저런 사실을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거든요. 조금 알기 쉽게 정리해볼게요. (85년생이고 그간 이런저런 다양한 여자분들 많이 만나보고 경험치 좀 있습니다) 1. 보통의 경우 - 외모에서 거의 카테고리(여친이어도 좋은/여친은 불가능)의 분류는 끝나요ㅠㅠ 다만 그 기준(하한선)은 남자 백이면 백 다 달라서, 그 남자가 누구냐에 따라 의미를 가질 뿐이고, 어떤 획일적인 기준은 없죠. 2. 예외적인 경우 1) 남자 마음의 변화가 쉬운 경우 - 기본적으로 외모가 예쁜데, 성격 기타 다른 이유로 남자가 호감이 없던 경우일거에요. 이런 경우는 상대 남자의 개취에 따라, 여성스러움이든 애교든 조신함이든 성격에서의 장점만 어필이 되면 쉽게 호감녀로 바뀔 수 있어요. (다만, 반대의 경우도 쉬워요. 예쁘고 호감녀였는데, 성격에 문제가 보이면 남자가 호감을 잃는 것도 순식간이죠. ex. 어장, 허영심, 무개념, 무례함 등) 2) 남자 마음의 변화가 어려운 경우 - 기본적으로 외모가 남자 눈의 하한선을 넘지 못한 경우에요. 냉정하게 봤을때 이 경우는 좀 어렵긴 한게 사실이에요. 그게 성격이든 재력이든 어떤 면이든, 외모를 커버할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남자가 여자분들보다 이성을 판단함에 있어서 외모에 두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다소 어렵다고 생각되네요. 3. 실제 경험 - 2)에 해당한 여자도 있었어요. 처음 두 세번 만났을 때는, 정말 아무 감정 안드는 외모였어요ㅎㅎ(jy아 미안하다ㅎㅎ나도 못났는데) 그런데 몇 번 더 만나다보니, 그 성격 행동 말투 목소리 이런 요소들이 얼굴이나 몸매를 다 무시해버려도 좋을 만큼 매력이 터지는 여자여서, 나중엔 오히려 제가 많이 매달렸네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스무살 이후 10년간 만났던 여자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고 그리운 여자에요. 헤어진지 4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나네요.
베플판녀들아|2014.02.13 18:01
솔까 말해서 여자 얼굴은 평타만 치면 돼. 거기부터는 다 본인이 하기 나름이다. 안이뻐서 남자가 안생긴다? 다 핑계야
베플ㄴㅇㄹ|2014.02.13 11:49
몇년동안 알고만 지내다가 어느순간 빠짐
찬반원반|2014.02.12 00:45 전체보기
아진짜 판녀들은 왜 사람말을 안들을까? 남자는 여자첫인상에 여친or아는지인 이렇게나뉜다 여기서 아무리발광해도 안바뀜 그래서 자기관리하고 옷스타일,헤어,악세사리,운동 등 하라는거야 제발 말좀들어라 그딴 관심없다가 좋아지는경우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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