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 짤이랑
최근 프엑에 한 말
'서로 알아가며 10년 20년 항상 처음처럼 좋아해요 저희'
종인이는 얼굴만큼 마음씨도 고운 아이같아
글로 감동을 준다는게 쉽지 않은일인데..
글에서 진정성이 느껴지니까 내가 프엑 뜰 때마다 입에 주먹 넣고 오열하는건가봐
↑ 윗 짤이랑
최근 프엑에 한 말
'서로 알아가며 10년 20년 항상 처음처럼 좋아해요 저희'
종인이는 얼굴만큼 마음씨도 고운 아이같아
글로 감동을 준다는게 쉽지 않은일인데..
글에서 진정성이 느껴지니까 내가 프엑 뜰 때마다 입에 주먹 넣고 오열하는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