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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여자국가대표팀의 슬픈비밀....

언더데이커 |2014.02.12 11:37
조회 13,875 |추천 115

 

 

태릉선수촌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가능성이 높은 종목 가운데 전용경기장이 있는 종목을 우선으로 배정한다. 촌외종목 선수들은 선수촌 식당에서 국내 최고의 요리사들이 만든 ‘메달식단’을 먹을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잠도 선수촌이 아닌 인근 여관에서 자야 한다. 컬링대표팀은 태릉선수촌에 전용경기장이 있지만 우선순위에 밀려 촌외종목으로 지정됐다. 그래서 태릉선수촌에서 훈련만 하고 식사는 자체적으로 해결한다. 그래서 그녀들은 나무탁자를 하나 빌려와 자장면이나 김치찌개를 시켜 데워먹으면서 훈련에 임했다고 한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추천수115
반대수0
베플국대|2014.02.12 12:18
그렇게 차별 할거면 뭐러 출전시키는지 ...
베플지니어스쏭|2014.02.12 17:27
열악한 훈련환경에서도 잘해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힘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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