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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어느 임금님과 신하들의 말장난...

콜로라도 |2014.02.12 12:48
조회 42,393 |추천 114

 

 

이에 신숙주는 술김에 세조의 팔을 비틀어버린다.

추천수114
반대수1
베플유렌시아|2014.02.12 16:59
아나 이색히 왕만 아니면 확
베플씽씽이|2014.02.12 18:54
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빡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4.02.13 00:50
신숙주가 저기서 팔씨름을 함. 처음엔졌다가 다시했을땐 이김. 세조는 지가 좋다해놓고선 기분나빠함. 술김에 본심이 나온것이라며 자기를 무시한게 아닐까함. 한명회는 세조의 그 마음을 알곤 신숙주였나? 신숙주의 아들인가 종인가 여튼 신숙주네 사람에게 말해서 촛대를 치워버림. 신숙주는 매일 밤 일어나서 책을 읽는 버릇이 있는데 술취한 그날도 밤에 책읽으려는데 촛대가 없어서 포기하고 자버림. 세조는 몰래보낸 신하에게서 신숙주방 불이 꺼져있단 소리를 듣고 안심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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