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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팔이들 호객행위 개짜증남

dndhdhd |2014.02.12 13:42
조회 1,055 |추천 3

진짜 참다참다 열받아서 쓴다

이제 폰팔이가게 앞에 지나갈때 마다 두려울정도임 ㅡㅡ

항상 여자 두명이나 남자 두명씩 밖에 서있어서 지들끼리 놀고있다가

사람지나가면 붙잡고 호객행위하는데 정말 도 가 지나치다고 생각됨..

 

저번에 여름에는 카톡보내면서 지나가고있는데 여자폰팔이가 폰을 뺏아가는거야

그리고 뭐라는줄암? ㅋㅋ

 

" 어머 너무 오래되셨는데 바꿔야겠어요^.^ "

 

조카 어벙벙.. 달라는 제스처로 손내미니까 그걸 한번 가져가보라는 식으로 더 높게 들더라

이게 지금 뭐하는거지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개가트년이

계속 놀리면서 한번 자기얘기들어보래.. ㅋㅋㅋㅋ

상식적으로 남의 물건을 갑자기 가져가는것이 이게 이렇게 당당한일인가 내자신이 혼란스럽고 헷갈렸음. 내상식으로는 이런게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지금생각해도 와 진짜 어이가 없었는데 지금 다시 회상하니까 명치 한 대 꽂고싶네

 

이번에는

다른 폰팔이 가게야. 근데 근처임 바로 예전폰팔이가게 맞은편..

거기는 남자 3명정도있고 여자도 3명있엇는데 여자2명이 길을 막더라?

조카 길막으면서 핸드폰 보러 들어오래

기분조카드러워서 됫어요 했더니만 뭐가 됫냐네? 조카 말꼬리 잡아 늘어지고 길 계속막고

 

내가 조카 만만한가?  시발 키도 180되고 운동해서 덩치도 있는데 왜이렇게 깝죽되는지?

뭘믿고 저딴식으로 호객행위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보기엔 개 쌩양아치로 밖에 안보임

조카 사람기분더럽게 만들고 진짜..

그니까 노원문구 그 주변에서 하는 그따구로 하는 시발년들아 선을지키는 호객행위좀 부탁한다.

조카 개진상이니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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