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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가는 경수랑 세훈이

 

싫다고했는데 엄마가 자꾸 이렇게 입으라고 했다..

서울은 춥다며 다른 친구들도 다 이렇게 입고 올거라고 했다...

옆에 세훈이를 비롯한 다른 친구들의 옷차림을 보고

나는 짜게 식어갔다.....

추천수265
반대수4
베플됴내자기|2014.02.12 15:37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표정. 해탈한표정..엄마미워
베플백멍뭉하됴|2014.02.12 23:14
엄마미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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