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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벛꽃길을 거닐고 싶어요

보니안보니 |2014.02.12 15:09
조회 39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9세 흔녀입니다

지금 탕수육을 매우먹고 싶으니 음슴체로 가겟음

시작하겟음 ㄱㄱ

때는 바야흐로 불과2개월전

집앞에 자주가는 카페가잇엇는데

그카페 알바생인 남자사람이 언제부턴가

눈에띄기 시작햇음

그남자의 웃는모습과 친절한모습에 반해버렷음

물론 손님이니까 친절한건 당연햇음
(하얀와이셔츠가 겁나 잘어울림ㅋㅋㅋㅋ><♡)

지금까지 지켜만보다가

드디어 고백하기로 마음을 먹엇음

나님 사실...

초딩때이후로 남자라곤 사겨본적 없는여자임

그래서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저언혀 모르겟음

톡커님들이 조언좀 해주셧으면함ㅠㅠ

온갖고민끝에 이번주 금요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과 편지에 번호 적어서 줄 생각중임....

근데 얼굴만 몇번 본사이고

해본말이라곤 충전기빌려달란 말뿐인데

그알바생이 초콜릿을 받고 어떻게 느낄지 궁금함

너무궁금함 너어무너어무궁ㄱ금함

카페단골정도인 사람이 뜬끔없이 초콜릿이랑 편지

주면서 관심있다고 하면 어떤 기분일거 가틈?

그리고 어떻게 고백하면 좋겠음???

나님에게 용기를 주세ㅣ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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