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저는 남자친구 사귀면 제 성격상 내조를 좋아해서
챙겨주고 잘해주는게 제 삶의 즐거움이 되거든요..
그리고 제입으로 말하기는 좀 민망하지만 ㅋㅋㅋㅋ 제가 애교가 좀 많은 편이에요!
근데 남자들 애교많으면 조금 그렇다구 그러더라고요 ㅠㅠ
남자친구가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러운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
막 요즘 토크쇼같은데서 보면 상대방이 너무 좋아하고 잘해주면 오히려 질린다는데 맞는말인가요??
저한테도 밀당이 필요한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