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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같은 미란다 커 근황

장미꽃 |2014.02.12 16:25
조회 104,421 |추천 12

 

최근 호주에 사는 가족들이 미란다커와 1년째 연락이 안된다며

집으로 와주길 바란다는 신문 인터뷰를 했었는데...

기사가 사실인지 아닌지 여전히 잘 지내 보이는 미란다 커

 

 

 

 

 

 

 

 

 

친정 부모님은 이혼한 것도 전 사위인 올란도 블룸과의 통화를 통해 알았다며

딸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했는데..... 그런거야.....?ㅠㅠ

 

 

 

 

 

 

 

 

 

기사가 어떻든지간에 요즘 돌아온 싱글 라이프를 행복하게 즐기는 듯한 미란이

 

 

 

 

 

 

 

 

 

 

 

 

저렇게 머리 부스스하게 하고 다녀도 모델이라 뭔가 달라 보임

 

 

 

 

 

 

 

 

 

 

이게 어딜 봐서 그 우량아 플린이를 낳은 몸이라고 믿겠음.....

 

 

 

 

 

 

 

 

 

 

뒤태까지 여전히 완벽함... 현역 모델의 위엄

 

 

 

 

 

 

 

 

 

 

요즘 사실 여부를 떠나 자꾸 미란다 커에 대한 안 좋은 기사들만 나오는 것 같은데

정작 본인은 그런 거에 전혀 관심 없다는 듯한 당당한 모습이 인상 깊어...

나도 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ㅜ0ㅜ....

 

 

 

 

 

 

 

 

 

 

전세계 네티즌+언론들의 오지랖은 거들떠도 안 보는 듯한 쿨한 미란이

 

 

 

 

 

 

 

 

 

 

멘탈이 남달라야 이런 완벽한 몸매도 유지할 수 있는건가봉가......

 

추천수12
반대수115
베플개꺄끼뀨|2014.02.13 08:57
진짜 실망스러운 모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린 이라는 이름도 죽은 전남친 이름이라는데 울릉도 완전 보살임 ㅋㅋㅋㅋㅋㅋㅋ 울릉도가 소개시켜준 사람이랑 바람나질않나. 미국에서도 famewhore이나 gold digger??라고 불린다는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띄워줌...
베플|2014.02.13 08:46
유독 한국에서만 미친듯 쉴드받음 진짜 ㅋㅋ 재벌좋다고 남편 자식 버리고 친구의 남편 가로챈애를 ㅋㅋ 올랜도블룸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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