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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저도 불짜장먹었는데(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웃고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코스 1을 시켰음 만원 근데 불짜장으로 바꿔달라했음ㅇㅇ 11000원이래 그래서

시켰음 나는 만원밖에없었지만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켰음ㅋㅋㅋㅋㅋㅋㅋ

전화끊고 1000원을 어떻게 구하지 라는 생각을 함.. 그때 나밖에없었음 식탁위에가보니깐

아빠 차키가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차키를들고 아빠그때 술먹으러감

차키를 들고 이제 아빠 차로 달려감 달려가서 돈넣는데있잖아 차마다 거기서 딱

양심적으로 백원짜리 10개를 챙겼음 근데 비어보일까봐 나는 오백원짜리 2개를 챙겼음ㅋㅋㅋㅋ

나는 오길만을 기다리면서 네이트판 을 하고있었음!!!!!!!!!!!!!!!!!!!!!!!!!!!!!!!!!!!!!!!!!!!!!!!!!!!!!!!!!!!!!!!

드디어 띠로리띠로리~ 소리가 났음 인터폰으로 몇층오나 보고있었음 우리집은 10층

근데 8층왔을때 내가 현관문을 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달부아저씨가

오셨음 내가 안녕하세용 이러고 이제 짜장면이 나오는데??? 뭐지??? 그냥 짜장면임ㅇㅇ

내가 이거 불짜장맞아요? 할려다가 처음먹어본티낼까봐 그냥 불짜장맛있겠네요 ^^ 라고

안녕히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상펴고 나는 응칠을 보면서 먹고잇음 뜯을때까지 젓가락질 할때까지 모르겠음

탕수육도 다 피고 우선 사진먼저찍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먹는데 흠..모르겠는거임 ㅠㅠ 어 진짜아닌가? 하고 다시한번먹어봄 아직까지는 모름

한 젓가락질 5번했을때 어우..확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매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먹기전에 얼마나맵겠어 무슨 지들이 캡사이신을넣어 청양고추 100개를 넣어

라고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사이신 한통 붑고 청양고추 101개 넣은거같은거임 내가 지금까지 매운거 잘먹는다고

생각햇음 나 김치 잘먹으니깐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매워가지고 탕수육만먹고 다 버림...하...이제 나는 쟁반짜장을 시켜먹어야겟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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